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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새로운 역할 : 적 탄생을 예방
- 고대의 평화추구법 부활
데이비드 레플러 박사
David R.
Leffler, Ph.D.
진보군사학센터
과학기술 및 공공정책 연구소
세계 군대 사회학 대회에 제출
“범지구화한 세계 속의 군사력과 분쟁해결”
주최: 육사, 한국사회학회,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2008년 7월 14 일- 17일
Seoul, KoreaThe original English language version of this paper is available at: http://davidleffler.com/preventing-enemies.html
목 록
1.
초록
2.
사회 스트레스와 전쟁 사이클
10. 진행 중인 IDT 세계화
11. 저자에 대하여
13.참조
군대의 새로운 역할 : 적 탄생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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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평화추구법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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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1차 임무는 국내외 적의 공격으로부터 나라를 온전히 방어하는 것이다. 많은 나라에서 적 방어에 목숨을 잃고 엄청난 재원을 지출하고 있다. 반면 적이 아예 준동을 하지 못하도록 예방하는 것은 평화를 확립하는 데 효과적이며 비용상으로도 매우 효과적이다. 이 글은 군대의 새로운 역할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적의 준동을 미리 막는 ‘예방부대’이다. 고대 베다 전통에서 유래하며 ‘무적국방기술 (IDT)’이라고 명명된 이 접근 법은 이것을 지지하는 과학적 연구만도 50개가 넘는다. 이러한 연구들은 이 목표가 도달 가능할 뿐만 아니라 평화를 만들고 지키고 확립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밝혀주고 있다. 국가 군인의 2-3퍼센트 정도가 자발적 지원을 통해 IDT의 기본 구성요원으로서 초월명상(TM)과 TM-Sidhi 프로그램1 훈련을 받게 될 것이다. 동료전문가 검증을 거친 이 연구들은 IDT가 전쟁, 테러 및 범죄에 책임을 지는 많은 사람들이 늘 겪고 있는 집단적 사회적 스트레스를 경감한다는 사실을 밝혀주고 있다. 집단적 스트레스가 사라짐은 국가, 종교집단 혹은 개별 테러리스트들 사이에서까지 긴장이 없어짐을 뜻한다. 인적 자원에 기반을 둔, 무기를 쓰지 않으며 파괴적 성질이 없는 이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군대가 사회적 스트레스를 경감하고 적의 준동을 예방할 수 있음을 제안하고 있다.
그림1에서처럼 전쟁에는 사이클이 있다. 사회적 스트레스가 쌓이고 외교관들은 서로 생각의 차이를 해결할 수가 없다. 집단들은 편을 만들고 그 결과 적들이 생겨난다. 그 경우 군사력의 강함이 적들을 제지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그러한 제지가 실패하면 싸우도록 군대를 불러들이게 된다. 이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트레스는 여전히 남고 그것은 미래의 전쟁에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저자는 세계의 각 국가가 사회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능이 입증된 기술인 초월명상과 TM-Sidhi 프로그램을 훈련받은 일정한 인원으로 구성된 예방부대 창설을 제안한다. 이러한 무적군대모델 (그림2)에서 군대는 집단적 사회 스트레스를 처리하여 적을 예방하거나 진정시킨다. 그리하여 전쟁 사이클이 단절이 된다.
그 체계적이고 반복가능한 특성을 고려한 방법론이 바로 무적국방기술 (IDT)이다. 이 기술은 의식 영역의 장으로부터 유래한 이론적인 설명을 포함하고 있다. 이 같이 이 특수한 심리생리학적 기술을 일정한 수로 구성된 개인들이 시행하면 그 집단의 주변 사람들을 진정시키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날 수 있다.
50회가 넘는 과학적 연구들에서IDT가 사회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마하리쉬 효과에 대한 연구들은 다음 주요 전문가 검증 저널에 발표되었다: <분쟁해결저널>, <사회 지표연구>, <범죄와 정의 저널>, <마음과 행동 저널> , <국제 신경과학 저널>. 이 연구들은 대부분 이 논문 저자가 공저자로 참가한 논문 형태로 검증되며 “군사적 폭력과 공포에서 비롯되는 전쟁 억제에 대한 대안: 마하리쉬 효과에 관한 20년 연구”라는 제목으로 안보와 정치적 위험분석 종합연구소(SAPRA)에서 출판되었다.2
과학적 연구는 이 특별한 심리생리학적 기술을 충분한 사람들이 시행하기만 하면 테러, 전사, 부상, 분쟁 수준, 범죄율 등 사회적 지표들이 개선됨을 발견하였다. 그 결과에 따르면, 평화적인 해결의 방향으로 점차 진전하고, 전사, 부상, 전쟁의 강도, 재산 손실, 적대 행동, 국제 갈등, 테러 유도 원인 등이 점차 감소했다.
미국에서 IDT를 통한 사회적 스트레스 경감을 보여주는 눈에 띄는 증거 하나가 <사회적 지표 연구>3에 기록되어 있다. 이 실험은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에서 이루어졌다. 예측 내용은 미리 정부지도자들과 신문들에게 제공되었으며 시계열분석 방법이 연구에 도입되었다. 독립적인 프로젝트 평가원이 인정한 연구기록에 따르면, 실험 기간은 1993년 6월 7일에서 7월 30일까지로 정해졌다. 실험의 주요 결과로서 범죄는 TM-Sidhi 그룹이 최고인원에 달하였을 때(주간 자료로p < 2 x 10-9), 예견된 수치보다 더 크게 23%가 떨어졌다. 주말효과, 온도, 자료상의 이전 경향은 변화의 원인을 설명하지 못했다. p의 이 수준은 사회과학 연구에서 드물게 보는 수치이다.
1983년 레바논 분쟁사태 동안에, 예루살렘 근처에 있었던 IDT 전문가 그룹의 규모가 변하자, 거기에 따라 레바논의 전쟁관련 사망규모가 날마다 변하였다. IDT 참여자의 수가 최고조에 달하여 참여자의 수가 이론적으로 요구되는 수인 1% 제곱근에 이르렀을 때 전쟁 사망자는 76%가 감소햇다.
레바논 사태가 최고조에 달하였던 2년이 넘는 기간에 시행된 연속7회 실험에 대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전쟁관련 사망자 71% 감소 (p < 10-10)
* 전쟁관련 부상자 68% 감소 (p < 10-6)
* 분쟁 수준 48% 감소 (p < 10-8)
* 적대자들 사이의 협력 66% 증가 (p < 10-6)
이러한 복합적 결과들이 우연일 가능성은1019보다 더 적으며, 이러한 사실은 사회 스트레스와 갈등을 감소시키는 이러한 효과를 사회학 역사에서 가장 엄격하게 입증된 현상으로 만들고 있다.4
IDT효과 유지는 필요한 참여자 수 유지에 달렸다. 그림 3은 참여자 수의 변화에 따른 효과의 변화를 보여준다. 이 차트는 1983년 레바논 사태 동안 그에 상응하는 이스라엘의 삶의 질 변화를 보여준다. 두 선의 상호 관계에서 하루 또는 여러 날에 걸친 “지체’ 통합 뿐 아니라 참여자 수의 변화로 인한 영향을 조절하는 “평균화”효과도 잘 살펴보라. y 축에서 “0”은 이 지역의 인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참여자 수의 한계치를 나타낸다 (158명).
존 헤글린 박사는 하버드에서 학문을 달련한 물리학자로 IDT에 관한 연구들을 지도했다. 그는 과학, 기술 및 공공정책 연구소(ISTPP) 소장이다. 헤글린 박사는 온라인 비디오로 IDT 물리학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5
<범죄자 재활 저널>에 게재된 획기적인 연구 하나는 TM-Sidhi 시행자 수가 전 세계 인구를 감당할 수치에 이르면 국제 테러로 인한 사망이 72%가 감소함을 보여주었다(p<.025).6 이러한 모임들이 1983년에서 1985년 사이에 개최되었다. 이 연구는 그 당시 세계 전체에 마하리쉬 효과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수치(7000명)에 이른 세 대규모 집회의 효과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랜드 재단이 제공한 자료를 사용했던 이 연구는 또한 국제 분쟁도 32%나 감소했음을 밝혔다 (p<.025).
IDT의 인과 역학은 완전히 이해되고 있지는 않다. 2005년 <사회행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IDT의 인과성을 생물학적인 언어로 설명할 것을 제안하였다.7 강력한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은 행복감, 만족감, 그리고 도취감을 만든다고 알려져 있다. 낮은 세로토닌 수준은 공격심, 비참한 기분, 폭력과 연관된다는 사실이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 그 연구는 IDT 전문가 그룹의 규모가 변하면 거기에 상응하여 인근 공동체 사람들의 세로토닌 생산이 변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 결과들이 통계학적으로 의미있게 나타 났기 때문에 이 연구는 전체 사회에서 공격심과 적대감 감소를 설명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신경생리적 역학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세로토닌 활동 증가와 코티솔 감소는 수행을 쌓은 초월명상자의 경우 초월의식 체험과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 초월명상 시행 중 시행자들은 초월의식을 경험하며 그것은 깨어 있고, 잠자고, 꿈꾸는 때와 분명히 두뇌활동이 달라지는 네 번째 의식상태라고 한다.8 초월의식 상태는 두뇌가 통일성을 띠게 하며 과학자들은 이것이 통일장 내의 통일성을 활성화한다고 추측한다. 분명한 것은 그 효과가 그룹 시행을 통해서 확장된다는 점이다. 이론 물리학자들은 자연의 모든 법칙의 기반은 통일장이라고 한다. IDT는 이 근본 수준에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이러한 통일장 이론을 통해서 비초월 명상자들의 두뇌에서도 통일성이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통일성 증가와 연관된 물질은 세로토닌이다.
프리스톤 대학의 로저 넬슨 박사는 IDT가 전 세계에 있는 약 65개 무작위 숫자생산 장비로 이루어진 범지구 의식 프로젝트 네트워크(GCP)에 매우 현저한 영향을 미침을 발견했다. 9그것은 IDT에 대한 사회학적 또는 생리학적인 다른 연구와 달리 순수한 객관적인 척도만을 사용하고 있다.
더구나 IDT 참여자 숫자가 많을수록 그 효과는 더 크다. 이것은 넬슨 박사가 2001년 9월 11일 미국에 대한 테러 공격이 있은 직후에 IDT를 적용하고 관찰한 결과이다. 또한, 그 효과도 2001년 9월 11일 테러공격이나 그 외 비극적 사건들의 효과와 방향이 반대이거나 보상적임이 나타났다. 즉, 무작위 발생기가 IDT 시행 기간에는 덜 무작위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10
과학자들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프랑크의 양자 원리를 수용하도록 했던 관점의 변화는 작은 것이 아니었지만 그 증거가 워낙 탄탄했기에 그것들은 수용되었다. IDT의 경우에도 유사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 그러한 관점 유지에 도전하고 있다. 이 논문은 새로운 해결법에 기초를 둔 그룹의식의 강력한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많은 연구가들에게는 새로운 분야이겠지만 탄탄한 증거로 뒷받침된 놀랄만한 결과를 담고 있다.
물리학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도입과 함께 관점과 분석의 방법에서 중요한 변화를 겪어야 했던 것처럼, 이 논문은 독자들로 하여금 테러와 전쟁을 예방하고 종식하는 사회 스트레스 감소방법에서 그와 똑같은 대대적인 변화를 받아들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대규모 우주현상 분석에서 중력을 공간의 형태에 영향을 미치는 “힘의 장”으로 다루어야 한다고 했다. 이런 관점을 지배하는 방정식이 천체물리학의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제시되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삭 뉴턴 경이 확립한 고전적인 방정식에 도전하는 여러 편차들과 진기한 현상들이 해결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과학적 측정영역의 또 다른 끝에서 이루어지는 실험은 원자 이하의 입자의 움직임은 고전물리학의 방정식으로는 기술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프랑크 양자 원리와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원리를 사용해 그러한 변이를 설명하는 것은 전체 양자물리학 세계를 새로 기술하고 조정하게 한다.
위 언급의 목적은 진보의 주요 단계들은 결국 필연적으로 편견을 극복하게 됨을 설명하려는 것이다. 상대성과 양자역학은 분명한 증거로부터 생겨났다. 그러나 지금은 일상적이 되어 버린 이러한 방정식 수용을 둘러싸고 사람들 마음 속에 논쟁이 있었다.. 우리는 지금 “평화를 위한 투쟁”의 본성을 두고 그와 유사한 교차로에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군대의 예방부대 제안은 강력한 과학적인 증거에 근거를 둔 것이다. 그러나 제안된 해결책 수용을 둘러싼 논쟁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아직 남아 있다.
자신의 박사학위 논문을 위해 하버드 대학의 클라라 린톤 브라운은 외교정책과 그 연관 분야에서 일하는 엘리트 정책수립자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그녀는 정책수립자들이 삶의 질 그리고 폭력과 전사자 감소에 미치는 IDT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어떻게 평가하는가를 연구했다. 그녀는 정책수립자들이 이 연구를 탐구한다면 그들에게 다음 사항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 이 혁신적인 내용 평가를 위한 전체적인 맥락
* 연구와 혁신 사항 탐구를 위해 일상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
*프로그램을 이행해 보았거나 실제적 질문들에 답변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의 관점과 지원
*문화적 순응 - 이 혁신적인 내용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는 일
브라운 박사의 질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몇몇은 그 연구을 매우 잘 이해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을 품고 있었다. 예를 들어 외교관들은 브라운 박사에게 자기들은 그 연구를 매우 흥미로운 것으로 여기지만, 자기들은 중동평화를 위한 긴급한 문제 처리에 너무 바빠서 이러한 혁신적인 것을 어떻게 사용하고 그것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하였다.
브라운 박사는 또한 많은 정책 생산자들이 고대 인도에 기원을 두고 있는 이 혁신적인 내용에 대해서 상투적인 생각이나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편견을 가진 평자에 의해서 IDT연구가 고의로 오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IDT 연구에 친숙하지 않는 이 논문의 독자들은 시간을 내서 그녀의 하버드 대학교 박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한 클라라 린톤 브라운 박사의 논문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보기 바란다. 브라운 박사의 연구는 <사회 행동과 인격 저널 |